자녀에게 편지쓰기

우리집 보물 2호기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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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규맘 댓글 0건 조회 340회 작성일 20-02-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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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 아들~

눈썰매타는 사진 잘 봤어~ 장갑을 주머니에 챙겼다니!!! 정말!! 다행이야.ㅋ

민준이 형도 아파트 단지내에서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놀이터에서 눈썰매도 탔어

민규 생각이 많이 나더라..^^

하지만 민규도 서당에서 즐겁게 놀았다니 다행이야~

 

추운 날씨에 옷들 잘 꺼내입었지?? 이제 날이 풀리는것 같아

로션 꼭 바르고 약도 바르고 ~ 입술도 꼭 입술보호제 발라주고

클렌징폼도 잊지 말고 세수하고 양치 꼭 꼭 구석구석 하고~

올 때는 형이 놓고온거 잘 챙겨오고..ㅎㅎㅎ

 

오늘 엄마는 대청소를 해볼 생각이야

우리 민규도 오늘 하루 잘 지내고..

금요일에 전화 기다릴께..

 

사랑해 우리 민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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