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보고싶은 준하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윤미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0-02-20 13:56

본문

이제 두 밤만 자면 준하만날 수 있겠네^^
남은 기간동안 어른들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날은 하정누나 유진누나랑 같이 갈거야.
할머니가 매일 준하의 안부를 물어. 이모들도 준하 보고 싶다고 하고...
집에서 준하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남은 기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고 만나자^^
그리고 준하는 퇴소하면서 점심 무얼 먹을지 생각해 두고..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