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이서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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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서윤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20-02-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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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서준아 몇 주 간 못 봤는데 이번 주 토요일이면 만나겠네 만나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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