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씩씩한 태율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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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도령서당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0-02-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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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율아~

벌써 태율이가 서당에 간지 3일밤이 지났구나..

많이 보고 싶어. 태율이도 그렇지? 그렇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꾹 참고 있단다.. 곧 만나니까~

태율이도 용감하니까 씩씩하게 잘 하고 있지?

우리 그날 어떨결에 헤어져서 뽀뽀도 두번밖에 못하고 말도 많이 못했었지. 오면 엄청 많이 하자~

훈장님과 선생님들 말 잘 듣고.. 형 누나 친구들이랑 즐겁게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

우리 태율이 사랑해.

이건 우리 하는 밤인사 " 태율이 잘자 사랑해 하트 뿅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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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용감하고 씩씩하게 잘 있어요~ 그리고 형 누나들하고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솟대도 만들었어요~~ 그리고 화전도 부쳐먹었어요 ~~

오늘 하루도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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