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용감한 강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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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도령서당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0-02-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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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저도 사랑해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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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지?

엄마는 울 아들이 용감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안심이야. 당연히 그럴줄 알았어!!

마냥 애기 같던 태율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랑 떨어져 지내기도 하고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단다. 이제 태율이는 어떤 일을 해도 멋지게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거야~~~

남은 날들도 화이팅 해~~ 엄청 많이 많이 사랑해~~~

아빠 누나들도 태율이 사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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