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보고싶은 태율이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향미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20-02-25 19:08

본문

태율아 안녕?

오늘은 뭐하면서 보냈을까?

하루하루 율이 볼 날이 가까워 지고 있어..

엄마는 설렌다...

태율이 오면 쿨피스 쥬시콜 소떡소떡...먹고 싶은거 많이 사줄께~~

엄마가 개발한 닭다리 요리도 있는데 그것도 해줄께~~ 우리 치킨 안사먹어도 될것 같아.

서인이 누나가 엄청 맛있데.

태율아 엄청 많이 사랑하고 엄청 많이 보고 싶어~~~

남은 기간도 씩씩하고 즐겁게 보내야 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