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종하]유쾌한 우리종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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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하엄마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0-08-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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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하~~

서당에서의 생활은 재밌게 보내고 있을것같아. 훈장님을 처음 뵙던날 흙바닥에 엎드려 절을 할때 부터 엄마는 알았지?ㅋㅋㅋ

우리가 산에는 많이 갔었지만, 서당처럼 사방이 뒤덮힌 산속은 처음이지?

다음에는 청학동 도전???

오늘도 신나고 재미있는 하루 되세요.

종하야~~ 장원은 안해도 된다..(하지만, 한다면 교촌치킨???어때?)

백번을 부르고 불러도 모자란 말~!!!  사랑해.

 

언제나 너의편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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