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듬직한 우리 아들 건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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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건우엄마 댓글 0건 조회 234회 작성일 20-08-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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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우야~

 

사진 보니, 다행이 비는 많이 안 오는 것 같고,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는 것 같아

좋아보이네?  오늘도 즐겁게 보내고 있니? 날씨는 어때?  

여기는 엄청 습하고, 소나기도 많이 오고 그래서 성현이랑 엄마는  집에서만

 지내고있어

 

거긴 어때? 이제 조금 어색함이 없어졌어?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들 사귀고, 이야기 나누면 재밌을 것 같은데 어때?

궁금하다 궁금해~~~ ^^ 

 

거기 아기 염소랑, 닭이랑 너무 귀엽던데. .봤어?

 

건우 말처럼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많이 먹고,

재밌게 지내고 와~ 오늘 지나면 벌써 곧 목요일이네.

 

건우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해, 알러뷰. 하트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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