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하나뿐인 엄마아들~ 시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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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도령서당 댓글 0건 조회 225회 작성일 20-08-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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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야 안녕~~

 

잘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있는거지???

 

여기는 비가 엄청나게 오고 있어...

 

냥냥이는 여전히 주방 바닥에 똥싸서 엄마 괴롭히고~~~

 

계속 비가 오니까 습기가 많아서 빨래도 안마르고..그러네~

 

우리시후 야구장에 치킨먹으러 가는거 확실하네..ㅋㅋ 치킨 못먹으니까 안간다는거 보니..ㅋㅋ

 

그래 그러면 야구장은 코로나 끝나면 가고 .. 이모네 가던지... 아니면 캠핑을... 한번 생각해보자..

 

이제 몇일 안남았으니까 더 힘내서 더 재미있게 즐기고 놀다 와~~ 알겠지??

 

비온다고 너무 쳐져 있지 말고..밖에 나가서 못논다고 너무 쳐져 있지 말고..

 

시후가 형님이니까 동생들하고 재미있게 놀아봐~ 알겠지??

 

선생님들도 도와드리고~~

 

보고싶다 우리시후~ 사랑한다 엄마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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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나으면 야구장 가고 음....스읍~~이모네 가던지

캠ㅍ핑을 가던지 해요~

그리고 여기도 비가 많이 오고 있어요

뭐라쓰지 집에가면 맛있는 것도 해주고 그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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