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인준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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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린준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1-01-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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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아들  인준아 잘 지내고 있지?
아빠와 엄마 누나 형아는 잘 지내고 있단다
물론 우리 씩씩한 인준이도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랑 처음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서 지내게
 됐는데 엄마는 우리 인준이가 누구보다 멋지게 잘 지내고 견디며 그곳에서의 생활을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훈장님과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밥도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밝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할께.
현우랑 준혁이,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다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인준이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빠,엄마가..♡♡♡♡♡♡♡♡♡

PS:참고로 모몽이는 걱정 안해도돼 무지무지 잘 지내고 있고 병원가서 심장사상충 예방도 했고 간식도
가끔 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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