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Re: ♡사랑하는 우리아들 인준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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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도령서당 댓글 0건 조회 142회 작성일 21-01-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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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빨리 가고싶어요 엄마! 편식도 안하고 아주 잘 먹고 있어요. 강아지하고 형은 잘 지내고 있죠? 저는 아주 절 지내고 있어요. 오늘 눈썰매도 타고 재미있었어요~ 서당에서 잘 지낼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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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우리아들 인준아
> 엄마는 너가 너무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맘이 놓인다
> 새로운 형 누나들도 사귀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니 얼마나 다행인지...그리고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 사진을봤는데 여러가지  체험도 하고 전통놀이도 하고
> 알차게 잘 지내는것 같아 너무 다행이야
> 가족이랑 떨어져 있는동안 서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 함께할 때가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 깨닫게 되는것같아
> 형아가 너랑나랑 다투는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또 막상 인준이가 없으니까 허전하고 많이 보고 싶다고 그러네
> 남은 시간도 알차게 보내고 또 소식 전해줘~~
> 가려먹던 음식도 도전해 보구^^더욱 건강하고 밝은
> 모습으로 만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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