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혜연이엄마 댓글 0건 조회 761회 작성일 18-01-02 08:48

본문

사랑하는 우리 딸 혜연아~

이제 11살이네요

잘자구 밥 잘먹구 있어?

춥진않아?

날이 추워서 아침에 산책가기 너무 힘들지ㅠㅠ

내복 꼭 입고 장갑 끼구 마스크 꼭 하구 나가요

밤에 잘때 춥진않아?

이불 푹 덮구 자구 추우면 수면양말 가져간거 신구 자요

양치 잘하구 배아플때 배아픈거 절대 참지말구

화장실 꼭 가구!!!

엄만 이제 출근해서 일할라구요~

오늘 하루도 힘내서 즐겁게 지내자~

사랑해 우리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