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재석이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개구리 댓글 0건 조회 757회 작성일 18-01-02 14:02

본문

아들 서당에 데려다주고 마음이 왜 그렇게 허전한지 ....

잠은 잘 잘까? 밤은 잘먹을까? 춥진않을까? 화장실은 잘 갈까?  자꾸 서당프로그램보면서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메뉴는 뭘까? 궁금하단다.  재석이가 잘 해줄거라 엄마는 믿는다

그 곳에서 못해봤던 체험들도 즐겁게해보렴 이번 방학에 몸도 마음도 크는 우리 재석이가 되었음 좋겠네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 있다가 오렴

사랑한다 재석아~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