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하는 상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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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례 댓글 0건 조회 766회 작성일 18-01-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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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아!!!

서당에  간지  벌써  3일이  지났구나  활동하는  사진 보고  대견스러우면서도  엄마  아빠는  자랑스러웠다.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추운데  모자와  장갑도  잘 챙겨서  쓰고  속옷이랑  양말도  세탁해서  입으렴   필요한거  있으면  편지에 

써서  보내고  엄마가  빠트린게  있는지  궁금하구나

훈장님 말씀  잘 새겨 듣고  친구들과  동생들과도  잘  지내길  아빠와 엄마는  항상  기도한단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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