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우리딸 수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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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화 댓글 0건 조회 737회 작성일 18-01-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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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 엄마야.
답글 잘 읽어 보았어. 
활짝 웃는 사진을 보니
우리 수연이 잘 지내는거 같아 많이 안심이 되더라.

대견하다 정수연^^

지금도 열심히 수업중이겠구나.
새친구, 동생들이랑 즐겁게 잘지내고
돌아오면 재밌었던  이야기 많이 들려주렴.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참, 수종이가 회초리 맞았는지 물어보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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