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편지쓰기

장혁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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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경훈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18-0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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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소 시키고 아빠도 서울 오는데 장혁이 생각 많이 나더라..

 

2주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건강하고 씩씩하게 알았지...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특히 훈장님 말씀 잘듣고 대견한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아빠의 바램이야..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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